※ 손님은 등록만 가능하며 수정삭제를 할 수 없습니다.

 
NO.4463 금강산 (2017-02-21 01:15:46)  댓글
반갑습니다!~
장이 서는 걸 한번도 구경해본적이 없어서 기대되네요!~~
언제나 :  반갑습니다 ^^ 저도 다른장도 기대를 항상하지만 봄장은 유난히 설레네요 ㅎㅎ (2017-02-21) 
 
NO.4462 달래향기 (2017-02-20 19:57:53)  댓글
반갑습니다. 이웃언니 소개로 가입했어요. 열심히 글 올릴께요,
등업 부탁드립니다,
언제나 :  반갑습니다 ~ 자주뵈요 ^^ (2017-02-21) 
 
NO.4461 똘이누나 (2017-02-15 21:32:27)  댓글
요즘 프릴이 유행인가봐요~
맨투맨에도 치마에도 블라우스에도..
작년에 만들었던 천사랑님 프릴티가 생각났어요 분또가 좀 차가운 느낌이 있어서 아직은 좀 기다렸다 입어야할것 같아요
좀 따뜻한 원단으로 만들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?
언제나 :  유행이라 그런건가요 저도 요즘 프릴이 좋아보이네요 ㅎㅎ (2017-02-21) 
 
NO.4460 세븐틴 (2017-02-10 16:50:40)  댓글
오랫만에 백화점에 가보니 알록달록 다양한 패턴의 하늘하늘 폴리 원피스가 잔뜩 나와있더라구요.
목타이에 프릴이 유행인가봐요
중부지방이 좀 어찌어찌 사라져준다면 이번 봄날 함 입어보고 싶지만...흑
천사랑 :  그쵸? 많이 보이지요? 하늘하늘 원피스가 부담스러우시면 긴~ 풀오버나 니트를 함께 입어주시면 되지요~ ^^ 쉬폰이 아닌.. 그와 비슷한 느낌의 재단쉽고 바느질 하기 쉬원 원단이 있으면 꼭 한벌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. (2017-02-14) 
 
NO.4459 민스맘 (2017-02-08 12:58:52)  댓글
프릴티셔츠 변형하는 법 보고 따라 만들었는데....천사랑님처럼 목선이 이쁘게 안되네요...ㅎ
역시나 패턴 변형하는건 초보인 저에겐 어려운 일인가봐요...^^
천사랑 :  시보리가 좀 늘어지던가요? 다음번엔 시보리 길이를 조금 줄여서 만들어 보세요. 티셔츠가 쉬운듯~ 까다로운편에 속합니다.^^ (2017-02-14) 
 
NO.4458 칙힌기동대 (2017-02-04 22:09:26)  댓글
벌써봄인가요? 그냥 잠시 날이 풀린거겠죠?^^; 멋진 옷 업데이트 기되됩니다~^^*
천사랑 :  아직은 바람에 차긴 하지만... 머지않아 이달끝쯤엔 봄기운을 느낄수 있겠지요? 1월한달 바느질 딱 끊고 살았더니 바느질이 너무가 고프네요. ^^  (2017-02-14) 
 
NO.4457 메밀꽃 (2017-02-01 12:38:52)  댓글
대문 그림에서 벌써 봄이 느껴져요~
언제나 :  그러네요 ^^ 봄이란 단어만 들어도 설레네요 ㅎㅎ (2017-02-02) 
천사랑 :  변함없이 개나리, 진달래, 벚꽃이 찾아오겠지요? 또한번의 봄을 맞을수 있음에 감사하며.... ^^ (2017-02-14) 
 1  2  3  4  5  6  7  8  9  10    
※ 손님은 등록만 가능하며 수정삭제를 할 수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