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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4526 이삐야 (2017-04-25 01:35:07)  댓글
등업부탁드립니다~~~
4월 25일장에 참여못하죠?~~~
 
NO.4525 라니세상 (2017-04-20 20:52:28)  댓글
이번 장엔 저번에 구입하지 못해 아쉬웠던 패턴 꼭 구입해서 멋진 블라우스 만들고 싶네요-~~~^^
 
NO.4524 무상심신 (2017-04-20 08:41:08)  댓글
천사랑님~
혹 오래된패턴 밀리터리풍자켓과맞주름서커트 패턴 이번장에 구입할 수 있을까요?
예전거라 혹 원본이 있으시다면 이번장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
 
NO.4523 수블리 (2017-04-10 17:52:50)  댓글
출산하고나니 세상 모든엄마들이 대단해요
이제부턴 육아와의 전쟁이겠죠^^;;
쏘로롱 :  저도 출산한지 딱 4주 되었어요. 꼴이 말이 아닌데도 아기보면 좋네요^^ 엄마라는 존재가 위대함을 뼈저리게 알게되었어요~ 몸조리 잘 하셔요^^ (2017-04-10) 
이계현 :  출산전까지 옷 만드시더니 아가 낳으셨네요.^^ 축하드려요.. 저는 아기를 친정엄마가 거의 키워주셨어요. 늘 아이에게 미안한 맘이 있어요. 행복한 육아하시길 바랍니다.^^ 다시 되돌리려해도 돌아갈수 없는 시간이예요. 특히나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들은요. 응원합니다. (2017-04-11) 
세븐틴 :  순산 축하드려요~~~ ^^ 몸조리 잘 하고 계시지요? 지금은 눈 딱 감고 수블리님 몸만 위하세요. 애 셋 키우다보니 정말 산후조리때 세상에서 제일 뻔뻔해지길 잘 했구나 싶어요~ㅋㅋ 그리고 드디어 우리집에 천사가 왔구나 느끼실 거에요. 웃는거 옹알거리는거 하나하나 기억속에 넣어두셨다가 나중에 애들 말썽부릴 때 꺼내보세요.ㅎㅎ (2017-04-18) 
 
NO.4522 엄곰 (2017-04-06 00:03:07)  댓글
천사랑님 두번이나 번거롭게 부탁드렸던 누빔베스트 완성했어요^^ 오늘 쌀쌀한 날씨에 얇은 겉옷 속에 걸치고 나갔는데 가볍고 따뜻하고 낙낙하고 마음에 들어요~ 사진 올려 보여드리고 싶지만 자꾸 오류가 나서 이렇게 한줄 남겨봅니다 ㅎㅎ
천사랑 :  맘에 드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. 사진.. 어떤 오류인지요? 알려주시면 원인 찾아보겠습니다. 작품 게시판 상단에 사진 올리는 방법 올려져 있거든요. 다시한번 해보세요. ^^ (2017-04-06) 
 
NO.4521 클씨 (2017-04-05 23:22:45)  댓글
오랜만에 들어왔어요~:)
비가오니.. 내일은 미세먼지가 싹 씻겨 맑은 하늘이 되길 바래봅니다~ㅋ 굿밤이요~^^
천사랑 :  비오기전에 잠시 봄인든 하더니 오늘은 엄청 쌀쌀하네요. 어제밤에 비가 제법 왔으니 좀 깨끗해질까요?^^ (2017-04-06) 
 
NO.4520 윤경자 (2017-04-03 13:48:01)  댓글
아파트 앞에 벗꽃이 만개했네요 어찌나 이쁜지 .. 밖은 벌써 봄이라고 꽃을 피워대는데 우리집은 아직 겨울인가봐요
오늘은 옷장 정리부터 시작으로 우리집에 봄을 들여와야 겠어요
천사랑 :  그렇군요. 벌써 벚꽃이 만개를 했군요. 여긴 개나리랑 목련도 살짝 보이는 정도예요. 만개는 아직 멀었구요. 벚꽃은 4월 중순 넘어야 피지 싶습니다. 잠깐 왔다가는 봄꽃... 만개하면 부지런히 나가서 봐줄거예요.^^ (2017-04-03) 
천사랑 :  어제는 집콕하고 이틀만인 오늘 나가보니 날씨가 180도 달라졌어요. 지난 주말에도 패딩입은 사람들도 많았는데 오늘은 반소매도 보이네요. ^^;; 이렇게 갑자기 봄이 오네요. (2017-04-04) 
 
NO.4519 마릴린 (2017-04-02 14:30:31)  댓글
저도 컴터 앞에 앉으면 요기부터 방문하는게 습관이 되었어요.
빨리 400 달성해서 보고파요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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