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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272 투투플 (2012-04-08 21:15:27)  댓글
오늘 구호원피스 재단했는데, 다 하고보니 뒤 안감에 활동분을 안 넣었네요. 한두번 만드는 옷도 아닌데, 어째 안감있는 옷 할 때마다 활동분에서 실수를 하는지...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봐요. ㅠ.ㅠ
 
NO.271 안개초 (2012-04-08 19:02:22)  댓글
날씨가 춥고 바람이 불어도 꽃은 피네요.이제 바람은 그만 멈췄으면 좋겠어요~~
 
NO.270 김은경 (2012-04-08 18:20:24)  댓글
오늘도 바람이 심하내요
 
NO.269 모카생크림 (2012-04-08 16:15:45)  댓글
아쉬운 주말이 지나가네요~~~ 봄햇살은 너무 좋은데 쌀쌀한 바람이 부는 날씨...남은 시간들 편안한 시간되세요
 
NO.268 김미영 (2012-04-08 15:54:14)  댓글
오늘도 어김없이 바람이 부네요. 언제쯤 제대루 된 봄을 느낄수 있을지....
 
NO.267 이선영 (2012-04-08 14:34:30)  댓글
아침에 파운드케익 만들어먹고 교회다녀왔어요~햇살은 따뜻한데 바람은 세게부네요~~^^
 
NO.266 공용자 (2012-04-08 09:59:58)  댓글
저도 손 빠르신 분들이 정말 부럽답니다. 후다닥 옷 한벌이 완성되면 얼마나 좋을까요..ㅎㅎ
 
NO.265 김은희 (2012-04-08 00:08:05)  댓글
며칠동안 꼼지락거리며 겨우 구호원피스 완성~~~ 아랫단 시접처리와 스냅단추는 조금 쉬었다가 다시 힘내서 마무리할려구요. 손 빠르신 분들 무지 부러워요. 옷 하나 완성하려면 몇날며칠을 꼼지락거려야 하니 너무 힘이 드네요.
 
NO.264 노린재 (2012-04-07 22:15:22)  댓글
바림이강해~ 날아갈것같았어요.식목일에 불이제일많이난다지요? 자나깨나불조심^^
 
NO.263 나나나 (2012-04-07 20:39:35)  댓글
봄은 온거같은데 아직은 바람이 세네요..
 
NO.262 공용자 (2012-04-07 19:23:49)  댓글
우리동네 딸기 축제날인데 노래자랑한다길래 초대가수들 구경하러 갔다가 추워서 그냥 왔어요.
 
NO.261 이선영 (2012-04-07 18:24:59)  댓글
오늘 저녁은 까르보나라 해먹었어요~~~~~^^모두 즐건 주말되세요~~~
 
NO.260 투투플 (2012-04-07 15:40:47)  댓글
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아이가 폐렴이라 집에 콕 박혀있네요 ㅠㅠ
 
NO.259 유연희 (2012-04-07 14:55:53)  댓글
왔다가요~~ 오늘 출근했어요. 바깥날씨가 너무 좋아요. 놀러가고 시퍼요ㅠㅠ
 
NO.258 모카생크림 (2012-04-07 12:16:07)  댓글
자고 났는데도 피곤 ㅠ,.ㅠ 계속 몰아치는 잠 무거운 몸덩어리...주말병 앓고 있는중입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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