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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100 유연희 (2012-03-31 08:34:23)  댓글
결국 집에 못들어가고 날 샜어요. 일을 너무 못해서 거의 야근중이에요. ^^;
 
NO.99 천사랑 (2012-03-31 01:48:16)  댓글
저는 아들녀석이 안들어와서 기다리는중이요.~ 연희님 어디세요? 왜 집에 못가세요? 궁금궁금..
 
NO.98 유연희 (2012-03-31 01:42:31)  댓글
집에 가고 싶어요~~ㅠㅠㅠ
 
NO.97 별향기 (2012-03-30 23:39:16)  댓글
봄비가 촉촉하게 옵니다. 예쁜까페에 온것같은 느낌이에요.홈피가^^
 
NO.96 솔잎 (2012-03-30 23:27:38)  댓글
홈이 너무 예뻐졌어요
 
NO.94 여의주 (2012-03-30 23:07:43)  댓글
댓글은 어찌 다나요? 안돼네요~~~ 맛집은 다는 아니겠지만 거의 전화가 온대요 광고비 70~ 80정도면 방송내어 준다구요~~친한친구가 고기집 했는데 그러더군요~~
 
NO.93 보리 (2012-03-30 22:25:20)  댓글
무슨 문자요? ㅎㅎㅎ~ 난 문자 못받았는데, 비도 오고 먹거리도 시원 찮고 배달해주는 파스타 시켜먹었어요
천사랑 :  >>> 문자를 모두 보내드린건 아니예요. 일부만 보내드렸어요.^^ (2012-03-30) 
 
NO.92 보리 (2012-03-30 22:22:35)  댓글
천사랑님 글에 댓글 달았는데 댓글이 위로 올라간 느낌 ....
천사랑 :  >>> 보리님 다시 댓글 달아 보세요. 지금 스킨을 다른걸로 바꿨어요. 이게 조금 모순된 부분이 있습니다. ^^ (2012-03-30) 
 
NO.91 박정선 (2012-03-30 22:08:28)  댓글
간만에 왔더니 홈이 바뀌었네요.. 봄맞이^^
 
NO.90 노린재 (2012-03-30 21:59:03)  댓글
금욜만되면 비가오죠? 이럴땐 음악틀어놓고 바느질하면 세상좋아요^^
 
NO.89 천사랑 (2012-03-30 21:34:59)  댓글
맛집 블로거들 너무 합니다.
그들이 맛있다고 소문낸집 90%는 꽝~~~
제입맛이 그닥 까다로운 편도 아닌것 같은데 말이죠.
저만 그런가요?
 
NO.88 천사랑 (2012-03-30 21:32:05)  댓글
다리 통행료 11,600원 내고 저녁먹고 들어왔네요. 물회.. 그닥 맛도 없었구.. 그래서 그런지 속이 엄청 쓰립니다. -.-인천대교 통행료 넘 비쌈~
 
NO.87 리사 (2012-03-30 21:21:20)  댓글
정상으로 되었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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